[경제일보] 삼성생명, '보이스피싱 ZERO화' 선언 성과…고객 피해 0건 달성
삼성생명이 '보이스피싱 ZERO화' 선언 6개월 만에 고객 피해 건수 0건을 기록했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본사 [사진=삼성생명]
삼성생명이 '보이스피싱 ZERO화' 선언 6개월 만에 고객 피해 건수 0건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보험업권 최초로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를 도입하고 고객 접점 채널을 연계한 통합 대응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등 고객 보호 체계를 강화해왔다. 또한 지난해부터 매년 9월 셋째 주 목요일을 '금융소비자의 날'로 지정해 '보이스피싱 ZERO'화를 추진했다.
이 외에도 금감원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10계명을 중심으로 고객 안내를 강화했으며 서초경찰서와 보이스피싱 신고체계 핫라인을 구축해 모니터링을 진행 중이다. 이에 지난달 기준 삼성생명은 보이스피싱 피해 0건 달성에 성공했다.
삼성상명 관계자는 "보이스피싱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으며, 사후 대응만으로는 고객 피해를 막기 어려운 단계에 이르렀다"며 "보이스피싱이 근절될 수 있도록 금융소비자 보호 수준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B손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신규 광고 '만날 기회' 시즌2 공개
DB손해보험이 자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신규 TV 광고 '만날 기회' 시즌2를 공개했다. [사진=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이 자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신규 TV 광고 '만날 기회' 시즌2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DB손보는 오는 17일 DB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다양한 가입 대상을 알리는 신규 광고도 공개할 예정이다.
DB손보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자동차보험 만기 또는 가입이 필요한 시기의 고객들이 DB다이렉트를 늘 떠올리고 찾아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양생명, 우수 설계사 격려 나서…'2026 연도대상' 개최
동양생명이 지난 7일 경기도 수원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지난해 우수 성과 보험설계사를 격려하기 위한 '2026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사진=동양생명]
동양생명이 지난 7일 경기도 수원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지난해 우수 성과 보험설계사를 격려하기 위한 '2026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는 우수 설계사 110명,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 및 임원·팀장 등을 합해 약 650명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우수 설계사 시상과 격려 행사가 진행됐으며 주요 수상자들은 시상금 및 해외연수 기회를 받았다.
성 대표는 "이번 시상식은 지난해의 노력과 헌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라며 "쉽지 않은 순간들의 연속이 오늘의 이 자리로 이어진 만큼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하며 2026년을 우리의 최고의 한 해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삼성생명은 보험업권 최초로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를 도입하고 고객 접점 채널을 연계한 통합 대응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등 고객 보호 체계를 강화해왔다. 또한 지난해부터 매년 9월 셋째 주 목요일을 '금융소비자의 날'로 지정해 '보이스피싱 ZERO'화를 추진했다.
이 외에도 금감원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10계명을 중심으로 고객 안내를 강화했으며 서초경찰서와 보이스피싱 신고체계 핫라인을 구축해 모니터링을 진행 중이다. 이에 지난달 기준 삼성생명은 보이스피싱 피해 0건 달성에 성공했다.
삼성상명 관계자는 "보이스피싱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으며, 사후 대응만으로는 고객 피해를 막기 어려운 단계에 이르렀다"며 "보이스피싱이 근절될 수 있도록 금융소비자 보호 수준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B손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신규 광고 '만날 기회' 시즌2 공개
이번 광고는 다이렉트 보험 플랫폼의 특성을 '페스티벌 공간'으로 표현했다.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부스를 둘러보듯 고객이 여러 보험 옵션을 비교해 맞춤형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DB손보는 오는 17일 DB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다양한 가입 대상을 알리는 신규 광고도 공개할 예정이다.
DB손보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자동차보험 만기 또는 가입이 필요한 시기의 고객들이 DB다이렉트를 늘 떠올리고 찾아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양생명, 우수 설계사 격려 나서…'2026 연도대상' 개최
이번 시상식에는 우수 설계사 110명,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 및 임원·팀장 등을 합해 약 650명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우수 설계사 시상과 격려 행사가 진행됐으며 주요 수상자들은 시상금 및 해외연수 기회를 받았다.
성 대표는 "이번 시상식은 지난해의 노력과 헌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라며 "쉽지 않은 순간들의 연속이 오늘의 이 자리로 이어진 만큼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하며 2026년을 우리의 최고의 한 해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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