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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민석 "혁신당과 이중 당적 존재…합당 시 이 문제 선결돼야"

권석림 기자 2026-09-17 10:16:22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진=연합뉴스]


이어 "전당대회 관련 여론조사는 금고에 들어가 있고, 실물(자료)을 볼지, 말지 하는 것이 남아 있는 단계로 알고 있다"며 "당시 전대 선관위의 동의를 얻어야 하는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원내 교섭단체 구성 요건을 15석으로 낮추는 방안을 제시한 것에 대해선 "오래전부터 합의된 것이고, 혁신당, 진보당, 사회민주당, 기본소득당을 쭉 돌 때 이미 이야기를 나눴다"며 "반응이 대부분 긍정적이고, 혁신당에서 접촉이 없었다고 했는데 이미 그전에 저희가 만났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른바 4통 통합'도 재차 강조했다. '4통 통합'은 세 명(김대중·노무현·문재인)의 전직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을 통합하겠다는 것으로 전당대회 때 정청래 전 대표가 사용한 표현이다.

김 대표는 "정 전 대표가 지난 전당대회에서 4통 통합을 얘기했는데 좋은 말씀이었다"며 "4통 통합을 넘어 지도자와 우리 당원, 지지자들을 다 포함하는 온통 통합으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은 우리가 통합 얘기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실제로 우리가 만들어낸 대통령이 임기 2년 차로 넘어가는 시점에 일시적인 지지율의 굴곡과 내우외환에서 단단히 대통령을 지켜내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당대회 관련 여론조사는 금고에 들어가 있고, 실물(자료)을 볼지, 말지 하는 것이 남아있는 단계로 알고 있다"며 "당시 전대 선관위의 동의를 얻어야 하는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원내 교섭단체 구성 요건을 15석으로 낮추는 방안을 제시한 것에 대해선 "오래전부터 합의된 것이고, 혁신당, 진보당, 사회민주당, 기본소득당을 쭉 돌 때 이미 이야기를 나눴다"며 "반응이 대부분 긍정적이고, 혁신당에서 접촉이 없었다고 했는데 이미 그전에 저희가 만났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른바 4통 통합'도 재차 강조했다. '4통 통합'은 세 명(김대중·노무현·문재인)의 전직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을 통합하겠다는 것으로 전당대회 때 정청래 전 대표가 사용한 표현이다.

김 대표는 "정 전 대표가 지난 전당대회에서 4통 통합을 얘기했는데 좋은 말씀이었다"며 "4통 통합을 넘어 지도자와 우리 당원, 지지자들을 다 포함하는 온통 통합으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은 우리가 통합 얘기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실제로 우리가 만들어낸 대통령이 임기 2년 차로 넘어가는 시점에 일시적인 지지율의 굴곡과 내우외환에서 단단히 대통령을 지켜내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진짜 대통령을 지켜내고, 앞으로 4년을 단단하게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그것이 우리의 임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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