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이 “라임자산운용을 인수하려고 검토하거나 시도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사진=롯데손보]
1일 롯데손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한국경제의 3월 31일자 '라임자산운용이 양지에선 청와대 행정관 등의 인맥을 대거 동원해 롯데손해보험 등을 제도권 금융까지 끌어오기로 약속받았다. 장영준 전 대신증권 반포WM센터장이 올해 1월 피해자와 나눈 대화에서 김 회장이 주도하는 라임펀드 인수단에는 자산 14조원의 롯데손보가 참여하기로 했다'고 보도한 데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롯데손보 측은 "상기 보도 내용과 관련해 라임자산운용을 인수하려고 검토하거나 시도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해당 발언은 발언 당사자의 일방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롯데손보 측은 "이와 같은 허위사실을 유포한 장영준 전 대신증권 센터장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선택 2026] 민주당 압승 흐름 속 대구는 재역전…서울·부산 우세, 평택을은 끝까지 안갯속](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4/20260604012139938822_388_136.png)
![[선택 2026] 투표용지 부족 사태 고개 숙인 선관위…유권자 대기 속 관리 신뢰 도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211946561021_388_136.jpg)
![[선택 2026] 방송3사·JTBC 엇갈린 출구조사…민주 우세 속 개표 변수 커졌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84840415006_388_136.png)
![[선택 2026] 방송3사·JTBC 모두 민주 우세…수도권·영남 초접전, 지방선거 판세 안갯속](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84028660700_388_136.png)
![[선택 2026] 서울·충남·경남 민주당 우세...부산·대구는 초접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82057537818_388_136.jpg)
![[선택 2026] 출구조사도 엇갈렸다…경기 평택을·부산 북갑 초접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83956388305_388_136.png)
![[선택 2026] 서울 누가 잡을까…지선 이후 정국 첫 분기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55153304485_388_136.png)
![[선택 2026] 압승 아니면 책임론…6·3 선거 뒤 여야 모두 권력 재편 소용돌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51258684692_388_136.jpg)
![[선택 2026] 60% 투표율 넘을까…지방선거 참여율이 던진 정치적 신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61207413322_388_136.jpg)
![[선택 2026] 수도권 낮은 투표율…서울·경기·인천 표심 어디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44037835519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