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에코프로비엠 주가에 대해 부정적인 시그널을 보내고 있다. 전날 공시된 2분기 에코프로비엠 실적을 바탕으로 투자의견을 줄줄이 내리는 모습이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에코프로비엠 목표주가를 31만원에서 41만원으로 높이되 투자의견의 경우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췄다.
IBK투자증권(15만→33만5000원), 키움증권(34만→44만5000원), 메리츠증권(31만→36만원) 등 3개 증권사는 에코프로비엠 목표주가를 올리면서도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한 단계씩 하향 조정했다.
삼성증권은 목표주가를 25만원에서 33만원으로, 하이투자증권은 2만5000원에서 35만원으로 높인 가운데 지난 4~5월 내놓은 중립 의견을 고수했다.
하나증권(28만5000→44만6000원), 신한투자증권(28만→40만원), 신영증권(15만7500→63만원) 등 3개사는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그러면서 "현재 대비 50% 이상의 상승 여력을 기대하며 장기 투자할 시기는 지났다"며 "주가 상승 여력이 20% 미만인 것을 고려해 매매 관점에서 투자에 접근할 것을 권고한다"고 덧붙였다.
전날 에코프로비엠의 2분기 영업이익은 1147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작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수치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에코프로비엠 목표주가를 31만원에서 41만원으로 높이되 투자의견의 경우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췄다.
IBK투자증권(15만→33만5000원), 키움증권(34만→44만5000원), 메리츠증권(31만→36만원) 등 3개 증권사는 에코프로비엠 목표주가를 올리면서도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한 단계씩 하향 조정했다.
삼성증권은 목표주가를 25만원에서 33만원으로, 하이투자증권은 2만5000원에서 35만원으로 높인 가운데 지난 4~5월 내놓은 중립 의견을 고수했다.
하나증권(28만5000→44만6000원), 신한투자증권(28만→40만원), 신영증권(15만7500→63만원) 등 3개사는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김현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평가 가치 기준 시점을 2025∼2027년에서 2028∼2030년으로 변경해 목표 시가총액을 43조7000억원으로 상향한 데 따라 목표가를 올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대비 50% 이상의 상승 여력을 기대하며 장기 투자할 시기는 지났다"며 "주가 상승 여력이 20% 미만인 것을 고려해 매매 관점에서 투자에 접근할 것을 권고한다"고 덧붙였다.
전날 에코프로비엠의 2분기 영업이익은 1147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작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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