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남양유업의 식물성 유산균음료 플로라랩이 세계적 권위의 벨기에 몽드 셀렉션 평가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8일 남양유업에 따르면 몽드셀렉션은 지난 1961년 벨기에에서 창립해 식품과 음료 등 소비재를 대상으로 품질을 평가·시상하고 있다.
심사위원단은 셰프, 소믈리에, 교수, 과학자 등 전문가 80여명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9월 출시된 플로라랩은 식물성 요거트 제품으로 알레르기나 유당으로 인한 우유, 발효유 섭취가 어려운 소비자도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동종 제품군 최초로 이중제형 형태로 개발돼 유산균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섭취 가능하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플로라랩이 세계적인 품질 평가 기관에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맛은 물론 건강한 신체 밸런스까지 유지할 수 있는 다채로운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증시 포커스] 코스피 8거래일 만에 반등했지만…외국인 순매수 전환에도 뒷심 부족](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72710342811_388_136.jpg)
![[2026 국감] 이진숙 제척 공방에 또 파행…박장범 불출석도 도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65748678215_388_136.jpg)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