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전환형 펀드는 일정 기간 자금을 모집해 펀드를 설정한 후 목표 수익이 달성될 경우 펀드를 해지하거나 정해진 구조로 전환해 운영되는 펀드다. 최근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목표전환형 펀드가 공모펀드 투자자 사이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펀드는 키움투자자산운용이 출시했는데, 국내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 ETF 스마트인베스터(분할매수) 전략을 활용해 수익률 달성 구간에 따라 자동으로 수익률을 관리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수익률 4%를 달성할 경우 자동으로 주식형 ETF의 초기 비중으로(30%) 초기화하고, 목표 수익률인 8% 달성 시 '채권-재간접형'으로 자동으로 전환돼 단기채권 등에 투자하게 된다.
목표전환형펀드는 오는 14일 오후 1시까지 판매하며 키움증권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계좌 및 종합계좌(수익증권 거래 가능한 계좌)로 거래 가능하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키움증권에서는 지점에 방문할 필요 없이 목표전환형 펀드도 홈페이지 및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영웅문S#'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선택 2026] 민주당 압승 흐름 속 대구는 재역전…서울·부산 우세, 평택을은 끝까지 안갯속](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4/20260604012139938822_388_136.png)
![[선택 2026] 투표용지 부족 사태 고개 숙인 선관위…유권자 대기 속 관리 신뢰 도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211946561021_388_136.jpg)
![[선택 2026] 방송3사·JTBC 엇갈린 출구조사…민주 우세 속 개표 변수 커졌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84840415006_388_136.png)
![[선택 2026] 방송3사·JTBC 모두 민주 우세…수도권·영남 초접전, 지방선거 판세 안갯속](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84028660700_388_136.png)
![[선택 2026] 서울·충남·경남 민주당 우세...부산·대구는 초접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82057537818_388_136.jpg)
![[선택 2026] 출구조사도 엇갈렸다…경기 평택을·부산 북갑 초접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83956388305_388_136.png)
![[선택 2026] 서울 누가 잡을까…지선 이후 정국 첫 분기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55153304485_388_136.png)
![[선택 2026] 압승 아니면 책임론…6·3 선거 뒤 여야 모두 권력 재편 소용돌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51258684692_388_136.jpg)
![[선택 2026] 60% 투표율 넘을까…지방선거 참여율이 던진 정치적 신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61207413322_388_136.jpg)
![[선택 2026] 수도권 낮은 투표율…서울·경기·인천 표심 어디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44037835519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