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생인 김 상무는 삼성전자에서 모바일 전략 및 글로벌 파트너십 업무를 담당한 뒤 미국 노스웨스턴대 켈로그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외국계 증권사 CLSA에서 바이오 분야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금융 분야 경험을 쌓았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인공지능(AI) 전략을 포함한 디지털 역량을 조직 전반에 내재화하고 보다 민첩하고 역동적인 스쿼드 조직 문화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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