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59.60포인트(p)(0.95%) 하락한 6240.06으로 출발했다.
국내 증시는 미국·이란 간 협상과 국제유가 움직임 등을 주시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7분 기준 지수는 85.88p 내린 6213.78에 거래됐다.
국제유가는 10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합의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5%가량 상승했다.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도 일제히 하락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06% 내렸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32% 하락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도 0.11% 내렸다.
11일 코스닥은 전장보다 5.88p(0.69%) 하락한 848.59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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