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를 마치고 투어 복귀를 준비 중인 김한별이 새 후원사를 만났다.
골프 멤버십 기업 플러스골프는 KPGA 투어 통산 3승의 김한별과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김한별은 2024시즌을 마친 뒤 입대해 한동안 투어를 떠나 있었다. 올해 전역한 그는 지난달 K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동료 선수의 캐디로 나서며 선수가 아닌 자리에서 투어 현장을 다시 찾았다. 이제는 선수로 필드에 돌아가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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