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리(반도체 수탁제조) 기업인 TSMC(台湾積体電路製造)는 올 1월 연결매출액이 전년 동월 대비 35.9% 증가한 2932억 8804만 대만달러(약 1조 3600억 엔)로 한달 기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1월 21일 새벽에 자이(嘉義)현을 진원으로 한 지진과 그 여진에 따른 손해액은 1분기에 약 53억 대만달러를 계상할 것으로 보고 있다.
1월 매출액이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한 것은 13개월 연속. 전월보다는 5.4% 증가했다.
1분기 매출액은 21일 지진과 그 여진의 영향으로 250억~258억 달러(약 3조 8100억~3조 9300억 엔)로 설정했던 기존 예상 범위 중 낮은 수준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연간 매출액은 기존 예상치를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웨이저자(魏哲家) TSMC 대표 겸 최고경영책임자(CEO)는 1월 16일에 개최된 실적설명회에서 올해 미 달러 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24~26%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야마다 마나미 기자/ [번역] 이경](https://image.ajunews.com/images/site/img/ajunews/opinion_photo_default.png)
![[선택 2026] 방송3사·JTBC 엇갈린 출구조사…민주 우세 속 개표 변수 커졌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84840415006_388_136.png)
![[선택 2026] 방송3사·JTBC 모두 민주 우세…수도권·영남 초접전, 지방선거 판세 안갯속](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84028660700_388_136.png)
![[선택 2026] 출구조사도 엇갈렸다…경기 평택을·부산 북갑 초접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83956388305_388_136.png)
![[선택 2026] 서울·충남·경남 민주당 우세...부산·대구는 초접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82057537818_388_136.jpg)
![[선택 2026] 서울 누가 잡을까…지선 이후 정국 첫 분기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55153304485_388_136.png)
![[선택 2026] 60% 투표율 넘을까…지방선거 참여율이 던진 정치적 신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61207413322_388_136.jpg)
![[선택 2026] 압승 아니면 책임론…6·3 선거 뒤 여야 모두 권력 재편 소용돌이](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51258684692_388_136.jpg)
![[선택 2026] 수도권 낮은 투표율…서울·경기·인천 표심 어디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44037835519_388_136.jpg)
![[선택 2026] 사전투표 낮았던 대구, 본투표 초반 최고…보수 표심 결집하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44413713767_388_136.jpg)
![[선택 2026] 호남 높은 투표율의 정치적 의미…결집인가, 긴장감인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3/20260603151905353409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