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신화통신)'제7회 월드 미디어 서밋(WMS)' 인공지능(AI)과 중국식 현대화 포럼이 5일 베이징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 현장에서 신화통신이 세계 최초의 생체모방 휴머노이드 로봇 뉴스 앵커를 공개했다. 2026.11.5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