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신화통신) 중국의 두 번째 국산 대형 크루즈선 '아이다·화청(愛達∙花城)호'가 6일 상하이에서 인도됐다. '아이다·화청호'는 오는 12일 광저우(廣州)시 난사(南沙) 국제크루즈 모항에 도착한 뒤 22일 광저우에서 첫 운항 시즌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날 상하이 와이가오차오(外高橋)에서 촬영한 '아이다·화청호'. 2026.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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