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신화통신) 올 2분기 중국 외채 구조가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였다.
중국 국가외환관리국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위안화와 외화 모두 포함한 중국의 총외채 잔액은 2조5천453억 달러로 3월 말보다 1.3%(327억 달러) 증가했다.
국가외환관리국 관계자는 중국 국내외적으로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준 가운데 중국의 외채 규모가 지난해 4분기 이후 3개 분기 연속 반등했다고 말했다. 그중 올 2분기 은행 외채 잔액은 269억 달러 늘어 외채 잔액 증가의 82%를 기여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증권 줌인] 증권사 MTS 경쟁 가열… AI·연금·전용 상품 앞세워 판매 채널로 확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30/20261030161853476364_388_136.png)




![[긴급진단] 수도권 신규택지 7.6만가구 카드…전문가들 공급 확대 긍정적, 단기 집값 안정엔 한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30/20261030100321980934_388_136.jpg)
![[AI, 통제의 경계를 넘다③] 해킹도 방어도 AI…안랩·SK쉴더스·이글루, 자동 대응 경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25/20261025145033262888_388_1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