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기간은 이달 25일까지로 지원서와 사전 과제 제출을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고령자, 외국인 등 금융 취약 계층에게는 우선 선발 기회가 주어지며 소정의 활동 지원금도 받을 수 있다.
선발된 고객 패널은 금융 상품·서비스에 대한 평가와 아이디어, 금융 소비자 보호 관련 제안 등 다양한 의견을 회사에 전달한다.
기존에는 현장 간담회를 통한 오프라인 패널만 운영했지만 올해는 온라인 패널을 신설했다. 또한 설문 조사, 신상품 출시 만족도 조사 등 다양한 활동을 추가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우리카드 홈페이지와 우리WON카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고객 패널의 참신한 제안이 신규 상품과 서비스 개선에 반영돼 소비자 만족도 향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더 편리한 금융 생활을 위한 이번 모집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증권 줌인] 증권사 MTS 경쟁 가열… AI·연금·전용 상품 앞세워 판매 채널로 확장](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30/20261030161853476364_388_136.png)




![[긴급진단] 수도권 신규택지 7.6만가구 카드…전문가들 공급 확대 긍정적, 단기 집값 안정엔 한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30/20261030100321980934_388_136.jpg)
![[AI, 통제의 경계를 넘다③] 해킹도 방어도 AI…안랩·SK쉴더스·이글루, 자동 대응 경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25/20261025145033262888_388_136.jpg)